정신과 치트키라고 불린다는 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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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07 18:52
작성자 :
네이마르로
아빌리파이(아리피프라졸)
원래 조현병 치료제로 개발되었으나 저용량에서 우울증 보조 약으로 쓰임.
정말 효과 좋아서 이거 투여받고 좋아진 케이스 많음
다만 살 찐다는 부작용이 꽤 많이 나타남 같은 양을 먹어도 훅훅 찌고 적게 먹어도 잘 빠지지 않음
10키로 이상 찐 사람이 꽤나 많은 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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