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생아 안고서 떨어뜨리고 싶다고 인스타 올린 간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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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02 15:29
작성자 :
강승


2일 매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이곳 간호사 A씨는 지난달 SNS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모습과 함께 환아들의 사진을 수차례 올렸다. 사진과 함께 A씨는 "분조장(분노조절장애) 올라오는 중", "낙상 마렵다(충동이 든다)", "지금이 몇 시냐. 잠 좀 자라" 등 폭언을 적기도 했다.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88/0000939572?sid=1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