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1세기 히어로영화 3대 분기점... 댓글 0 조회 796 04.02 08:24 작성자 : 네이마르로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이 능력은 저주이자 축복이다 내가 누구냐고? 나는 스파이더맨이다 그는 영웅이 아니야 그저 조용히 우리의 곁을 지켜주는 수호자 어둠의 기사니까 내가 아이언맨입니다 저 장면에 낄 급의 슈퍼맨 영화가 21세기엔 없었음. 네이마르로님의 최신 글 04.03 바나나 먹고 있는 카리나.. jpg 04.03 4년 전 방송 나온 뇌성마비 아버지와 9살 딸 근황 04.03 유튜브 댓글로 본 뉴진스의 "감히" 감성 04.03 유퀴즈 다음주 탈덕수용소 잡아낸 변호사, 산불특수진화대 04.03 해주 오씨의 엄청난 유전자 04.03 지금 보면 좀 많이 달라보이는 영화 장면 04.03 보육원에 자주 가는 송소희 04.03 뉴진스 2024년 정산액 04.03 승리 "날 패배라고 부르는 게 재미있나보다" 04.03 딱 3곡만 떠오른다는 작년 흥했던 걸그룹 여름 노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