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우절에 장난치다 저세상 갈 뻔한 데프콘 댓글 0 조회 706 04.01 11:02 작성자 : 대박노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김창렬도 확신이 없어서 웃어 넘겼다는게 학계의 정설 대박노님의 최신 글 04.04 1대100 모두가 틀린 맞춤법 04.04 이 와중에 뉴진스 갤러리 근황 04.04 강인한 허리힘의 소유자 데프콘 04.04 외제차 정비사의 드림카 VS 권은비 04.04 조롱 당해서 힘들다는 승리 1년 전 발언 04.04 초등교육전문가 ‘남녀아이 단둘이 편의점 못가게 해라’ 04.04 일본 "한국 축구국대? 손흥민 전성기 지났다" 04.04 팀버니즈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 현황 안내 04.04 강수진 성우 손절한다는 국힘갤 04.04 방금 뜬 뉴진스 부모 입장문